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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린 방송사고, “카메라와 충돌… 피 흘리며 노래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3 14:31
2013년 3월 3일 14시 31분
입력
2013-03-03 10:06
2013년 3월 3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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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예린 방송사고’
가수 이예린이 과거 끔찍했던 방송사고를 회상했다.
3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는 이예린이 출연, 1994년 생방송 당시 카메라와 충돌한 아찔한 방송사고를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예린은 “무대로 나와 노래를 부르다가 크레인 카메라가 내 머리를 박았다. 그때 내가 화면에서 잠시 사라졌다가 다시 올라와 노래를 부른다. 머리에 피를 흘리면서 노래했다. 결국 수술까지 했다”고 말했다.
이예린 방송사고 회상에 네티즌들은 “우와~ 진짜 놀랍다”, “이예린 방송사고 충격적이다”, “진짜 아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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