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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윤도현 “본인 확인 후 취재할 것”…정경호 수영 열애설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7 22:45
2013년 2월 27일 22시 45분
입력
2013-02-27 22:08
2013년 2월 27일 2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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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수영 열애설 부인’
‘한밤’ 윤도현 “본인 확인 후 취재할 것”…정경호 수영 열애설 부인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의 수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수영이 진행을 맡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관련 소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방송된 ‘한밤의 TV연예’에서 MC 윤도현은 “수영 씨가 당분간 자리를 비운 관계로 저희끼리 오붓하게 모였다”며 오프닝 인사를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를 통해 정경호와 수영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목을 끌었다. 윤도현은 “하필 당사자인 수영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열애설이 났다. 본인 확인이 되는 대로 취재해 보겠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정경호와 수영 측은 “친한 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에 대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정경호 수영 열애설 부인’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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