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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이름 뜻, “특별하지만 개명하는 게 낫다”…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7 22:06
2013년 2월 27일 22시 06분
입력
2013-02-27 15:01
2013년 2월 27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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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심이영 이름 뜻’
배우 심이영이 자신의 이름뜻을 공개했다.
심이영은 지난 21일 방송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 자신의 이름이 예명이라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이영은 “심이영이란 이름은 심은하와 이영애를 합친 것이다”며 “심은하 이영애 씨처럼 좋은 배우가 되라고 해서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무속인들은 그녀의 예명에 대해 “심이영이란 이름은 기운이 꺾이고 가다가 멈추게 된다. 다시 한 번 개명하는 게 낫다”고 조언했다.
‘심이영 이름 뜻’ 소식에 네티즌들은 “좀 더 강렬한 이름이 필요하다”, “곧 개명할 듯”, “심이영 이름 뜻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이영은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장군이 엄마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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