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런닝맨’ 신하균 “갈비뼈 피로골절, 너무 아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6 13:50
2013년 2월 26일 13시 50분
입력
2013-02-26 12:14
2013년 2월 26일 12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런닝맨’ 신하균 “갈비뼈 피로골절, 너무 아팠다”
배우 신하균이 ‘런닝맨’(감독 조동오) 촬영 중 갈비뼈 부상을 당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신하균은 2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런닝맨’ 제작보고회에서 “촬영을 하다 갈비뼈 부상을 입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하균은 “언제 다쳤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어느 날 굉장히 아팠다”며 “병원에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피로골절’이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신하균은 이번 작품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정통액션에 도전한다. 영화 속에서 신하균은 용의자로 의심돼 하루 종일 뛰고 구르는 등 다소 위험한 액션을 선보이기도 한다.
그는 “평소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찍다보니 보는 눈이 많아서 무서운 티를 못하겠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멀리서 찍는 장면은 대역배우가 할 줄 알았는데 감독님이 생생하게 찍고 싶어 해 직접 촬영하게 됐다”며 “다소 위험한 촬영이 있었는데 다양한 각도로 촬영을 해 여러 번 촬영을 해 좀 무서웠다”고 말했다.
신하균은 “힘들었지만 액션 촬영을 해보니 묘한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다. 앞으로 다양한 액션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영화 ‘런닝맨’은 낮에는 카센터 직원, 밤에는 콜 전문 기사로 활동 중인 차종우(신하균)이 하루아침에 전국민이 주목하는 살인용의자가 되버린 이야기.
‘런닝맨’은 20세기 폭스가 메인투자를 맡은 첫 번째 한국 영화이다. 조동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 신하균, 이민호, 김상호, 조은지가 출연한다. 4월 개봉예정.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2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5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6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7
李 “아틀라스 막자는 운동 이해…얼마나 공포스럽겠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2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5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6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7
李 “아틀라스 막자는 운동 이해…얼마나 공포스럽겠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0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발 물러선 ‘국경 차르’…ICE 과잉 단속 논란에 “완벽하지 않았다”
옥천 묘 11곳에 굵은 소금 뿌리고 도주…어떤 주술이길래
“무면허 들킬까 봐 도망”…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펼친 외국인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