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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시청률 상승…2회만에 50% 가능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5 09:24
2013년 2월 25일 09시 24분
입력
2013-02-25 09:09
2013년 2월 25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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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서영이 시청률’
‘내 딸 서영이’ 시청률 상승…2회만에 50% 가능할까?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의 집계 결과 전날 방송된 ‘내 딸 서영이’는 시청률 44.6%(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41.3%보다 3.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내 딸 서영이’는 당초 총 50부작으로 기획돼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연장 논의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제작진 측은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구성하고 싶은 만큼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
따라서 남은 2회만으로 목표치였던 50%대의 시청률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삼재(천호진 분)가 과거에 우재(이상윤 분)를 구하려다 당한 교통사고의 후유증 때문에 쓰러졌고, 이 사실을 알고 슬퍼하는 서영(이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후반부에 삼재가 위독한 상황에 직면해 새드엔딩을 암시했다.
사진출처|‘내 딸 서영이 시청률’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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