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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조인성 10년 전 모습, “세월이 지나도 빛바래지 않는 비주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5 16:18
2013년 2월 15일 16시 18분
입력
2013-02-15 16:03
2013년 2월 15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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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송혜교 조인성 10년 전 모습’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비주얼 커플 배우 송혜교와 조인성의 10년 전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드라마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의 빼어난 외모가 연일 화제가 되더니 과거 모습을 캡처한 이미지까지 인터넷에 올라와 퍼지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송혜교-조인성 과거에도 우월한 비주얼’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게시물은 송혜교가 출연했던 SBS 드라마 ‘올인’과 조인성이 출연했던 KBS2 드라마 ‘학교3’의 방송 캡처 사진이다.
10년이 지난 과거 모습임에도 두 사람은 지금과 거의 차이가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지금의 모습과 차이가 있다면 조금 더 풋풋했다는 점 뿐인 것 같다는 것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의 평이다.
또한 네티즌들은 송혜교와 조인성 10년 전 모습에 대해 “10년이 지났지만 빛바래지 않는 외모다”, “역시 송혜교 조인성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송혜교, 조인성 10년 전 모습 맞아? 왜이렇게 똑같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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