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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현빈 문자, “좋은 소식 기다리겠다… 응?”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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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0 15:07
2013년 2월 10일 15시 07분
입력
2013-02-10 15:01
2013년 2월 10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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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현빈 문자’
하지원이 현빈과 문자 보내는 사이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8일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광고 촬영 중인 하지원을 만났다. 근황을 전하면서도 현빈에 대한 질문을 한 것이다.
전역한 현빈을 두고 만났냐고 묻자 하지원은 "전역 축하한다고 문자 보냈었다. 나와서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영화 촬영 중이라 아직 못봤다"고 답했다.
‘하지원 현빈 문자’ 소식에 네티즌들은 “둘이 정말 잘 어울린다”, “아직도 연락한다니 친분이 두터운 듯”, “좋은 소식 기다리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내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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