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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신곡 ‘조용필처럼’ 데뷔 후 첫 팬사인회 성황리 마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8 14:54
2013년 1월 28일 14시 54분
입력
2013-01-28 14:51
2013년 1월 28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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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그룹 팬텀(키겐, 산체스, 한해)이 데뷔 후 첫 팬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팬텀은 지난 27일 오후 여의도 영풍문고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Phantom Theory’의 발매를 기념한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날 팬사인회는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팬들이 광장을 메워 인기를 실감케 했다. 팬텀 멤버들은 팬사인회가 진행되는 내내 팬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팬텀은 “팬싸인회를 통해 팬여러분들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무척 기뻤다”며 “항상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팬텀은 두 번째 미니앨범 ‘Phantom Theory’의 신곡 ‘조용필처럼’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 WA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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