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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이색적인 투표 독려 “노래는 공기로 민주주의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9 11:19
2012년 12월 19일 11시 19분
입력
2012-12-19 11:12
2012년 12월 19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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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투표 독려’
가수 박진영이 이색적인 멘트로 투표를 독려했다.
박진영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혹시 지금 아직도 집에서 투표할지 말지 생각하는 분 계신가요. 저와 함께 갑시다. 민주주의라는 제도는 투표율이 낮으면 절뚝거리고 비틀거려요. 일어납시다. 갑시다. 투표하신 분은 자랑해주세요. 하신 분”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자동차는 휘발유로 가고 노래는 공기로 가고 민주주의는 투표로 갑니다. 자 갑시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자신의 유행어인 ‘공기반 소리반’을 활용해 이색적으로 투표를 유도했다.
한편, 이날 방송인 김제동을 비롯해 배우 윤은혜 박신혜, 가수 이효리 정엽, 2AM의 임슬옹, 티아라의 은정 효민 등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시간 현재 투표율은 25%를 돌파한 상태다.
사진|‘박진영 투표 독려’ 스포츠코리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대선 특별취재팀>
임동훈·박영욱·유정선·국경원·오세훈·홍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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