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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복싱 결승 진출, “연예인 최초 태극마크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22:24
2012년 12월 10일 22시 24분
입력
2012-12-10 22:09
2012년 12월 10일 22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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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사진= 동아닷컴DB)
‘이시영 복싱 결승 진출’
배우 이시영이 복싱 국가대표 발탁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이시영은 10일 울산 울주군 울산경영정보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겸 2013 복싱 국가대표선수 1차 선발대회 여자 48kg급 준결승에서 최지윤(진주여고)을 7-1 판정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정상까지 한 걸음을 남긴 이시영은 우승을 차지할 경우 1년 동안 국가대표로 선발돼 각종 대회에 출전할 자격을 얻는다.
이시영 복싱 결승 진출에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 연예인 최초로 태극마크 달았으면 좋겠다”, “이 언니 너무 멋지다”, “결승전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3 복싱 국가대표선수 1차 선발대회 결승은 오는 11일 열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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