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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하나경 vs 김혜수, 터질듯한 볼륨감 막상막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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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2 12:54
2012년 12월 2일 12시 54분
입력
2012-12-01 13:54
2012년 12월 1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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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나경과 김혜수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3회 청룡영화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날 최우수 작품상은 영화 ‘피에타’에게 돌아갔다. 남녀주연상에는 최민식과 임수정이 각각 수상했다. 이어 영화 ‘범죄와의 전쟁’은 이번 시상식에서 각본상, 인기상, 음악상,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4관왕에 올렸다.
◇제33회 청룡영화상 수상작
▲최우수작품상=‘피에타’(김기덕필름)
▲감독상=정지영(부러진 화살)
▲남우주연상=최민식(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여우주연상=임수정(내 아내의 모든 것)
▲남우조연상=류승룡(내 아내의 모든 것)
▲여우조연상=문정희(연가시)
▲신인남우상=조정석(건축학개론)
▲신인여우상=김고은(은교)
▲신인감독상=김홍선(공모자들)
▲촬영상=김태경(은교)
▲조명상=홍승철(은교)
▲음악상=조영욱(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미술상=오흥석(광해, 왕이 된 남자)
▲기술상=정윤헌(도둑들)-무술
▲각본상=윤종빈(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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