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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신생아피부녀, 성형설 일축 ‘여신미모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5 22:18
2012년 11월 5일 22시 18분
입력
2012-11-05 22:09
2012년 11월 5일 22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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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피부녀 성형’
‘화성인’ 신생아피부녀가 자연미인임을 입증했다.
신생아피부녀는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에 출연해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신생아피부녀는 방송 출연 이후 잡지에 나오는 등 달라진 삶을 살고 있다.
신생아피부녀는 “방송 이후 쌍꺼풀 수술했다, 턱 깎았다, 이 라미네이트했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고등학교 시절의 신생아피부녀와 비교하면 다소 예뻐진 것은 사실.
이에 신생아피부녀는 성형수술 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제작진과 성형외과를 찾았다. 성형외과 전문의는 신생아피부녀의 X레인 사진을 본 후 “턱도 그대로고 이마에 보형물도 넣지 않았다. 이 정도면 99% 성형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다”고 증언했다.
신생아피부녀는 “예뻐진 것엔 다른 비결이 있다”며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신생아피부녀는 첫 방송 당시 신생아 못지 않은 피부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또 그녀는 기혼 여성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출처|‘신생아피부녀 성형’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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