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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또 섹스비디오 유출, 남친 카니예 웨스트 반응 ‘궁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1 15:05
2012년 11월 1일 15시 05분
입력
2012-11-01 15:02
2012년 11월 1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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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킴 카다시안 트위터
지난 2007년 섹스비디오 유출로 곤욕을 치렀던 모델 킴 카다시안이 5년 만에 똑같은 일을 한 번 더 겪고 있다.
더 선은 지난 1일(현지시각) “킴 카다시안과 그의 전 남자친구인 가수 레이 제이의 정사가 담긴 영상이 인터넷에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유출된 비디오는 지난 2007년 유출된 동영상보다 수위가 더 높다고 한다.
앞서 유출된 영상에는 레이 제이와 킴 카다시안이 성관계를 맺는 장면이 적나라하게 담겨있어 큰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수위가 높다는 소식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특히 현재 킴 카다시안은 가수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은 전제로 6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 비디오 유출은 그녀에게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킴 카다시안 또 섹스비디오 유출?”, “관리를 잘하든가 찍지를 말든가 하지”, “카니예 웨스트 반응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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