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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노지훈, 11월7일 데뷔음반…댄스가수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31 11:09
2012년 10월 31일 11시 09분
입력
2012-10-31 11:06
2012년 10월 31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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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벌받나봐’ 티저 이미지
작년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출연했던 노지훈이 11월7일 첫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가수로 활동을 시작한다.
노지훈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노지훈이 11월7일 솔로음반 ‘더 넥스트 빅 싱’을 발표한다”고 31일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노지훈의 데뷔음반 타이틀곡은 댄스곡 ‘벌받나봐’로 노지훈은 댄스가수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노지훈은 자신의 공식 카페 및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위대한 탄생’ 시절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작년 ‘위대한 탄생’에서 수려한 외모와 스타성으로 화제를 일으킨 노지훈은 1년반 동안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서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거치면서 가수 준비를 해왔다.
노지훈의 데뷔 앨범 ‘더 넥스트 빅 싱’은 노래, 춤, 패션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과 끼를 아낌없이 보여줄 수 있는 앨범으로 제작됐다.
노지훈의 데뷔곡 ‘벌 받나 봐’는 최근 현아의 ‘아이스크림’을 히트시킨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서로서 참여한 모던 팝 싱글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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