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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쇼’ 정진운, 알고보니 나쁜남자 “여친 핫팬츠 입은 거 보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3 22:19
2012년 10월 13일 22시 19분
입력
2012-10-13 15:51
2012년 10월 13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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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쇼’ 정진운, 알고보니 나쁜남자 “여친 핫팬츠 입은 거 보고…”
가수 정진운이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고백했다.
정진운은 12일에 방송된 SBS ‘고쇼’에서 MC 정형돈에게 나쁜 남자라고 의혹받자 “아니다”라며 부정했다.
정형돈은 “(정진운은) 제대로 나쁜 남자다. 여자친구 옷을 맘대로 갈아 입힌다”고 폭로했다. 이에 정진운은 “(예전 여자친구가) 핫팬츠를 입고 나왔는데 너무 짧은 거다. 그게 불편해 보이니까 보기 싫었다. 결국 긴 바지를 사서 입혔다”고 말했다.
정진운의 이야기를 들은 신봉선은 “(여자가) 짧은 거 입고 너무 편하게 있어도 싫지 않냐”며 다리를 쫙 벌려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본능적으로’라는 주제로 박정철, 정진운, 노우진, 고우리, 신봉선이 출연해 정글 비하인드 스토리 등에 관한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사진출처ㅣSBS ‘고쇼’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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