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쇼’ 정진운, 알고보니 나쁜남자 “여친 핫팬츠 입은 거 보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3 22:19
2012년 10월 13일 22시 19분
입력
2012-10-13 15:51
2012년 10월 13일 15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쇼’ 정진운, 알고보니 나쁜남자 “여친 핫팬츠 입은 거 보고…”
가수 정진운이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고백했다.
정진운은 12일에 방송된 SBS ‘고쇼’에서 MC 정형돈에게 나쁜 남자라고 의혹받자 “아니다”라며 부정했다.
정형돈은 “(정진운은) 제대로 나쁜 남자다. 여자친구 옷을 맘대로 갈아 입힌다”고 폭로했다. 이에 정진운은 “(예전 여자친구가) 핫팬츠를 입고 나왔는데 너무 짧은 거다. 그게 불편해 보이니까 보기 싫었다. 결국 긴 바지를 사서 입혔다”고 말했다.
정진운의 이야기를 들은 신봉선은 “(여자가) 짧은 거 입고 너무 편하게 있어도 싫지 않냐”며 다리를 쫙 벌려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본능적으로’라는 주제로 박정철, 정진운, 노우진, 고우리, 신봉선이 출연해 정글 비하인드 스토리 등에 관한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사진출처ㅣSBS ‘고쇼’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시위 사진은 왜 이것뿐이었을까 — 허락된 이미지[청계천 옆 사진관]
아침 도쿄 기차역 대규모 정전…67만 명 출근 대란 (영상)
“덜렁거려야 정상” 줄자 끝 철판 흔들림, 불량 아니었다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