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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오재무 설리앓이, “엄마보다 설리가 더 예뻐”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1 14:30
2012년 10월 11일 14시 30분
입력
2012-10-11 14:04
2012년 10월 11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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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오재무 설리앓이’
아역배우 오재무가 설리의 팬임을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재무는 설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박지빈이 자신의 첫 키스신 상대가 설리라고 밝히자 오재무는 “능력자다. 존경스럽다”며 부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설리가 좋으냐 이세영이 좋으냐”라는 MC들의 질문에 “설리!”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심지어 “설리가 예쁘냐 엄마가 예쁘냐”라는 물음에도 “설리!”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오재무 ‘설리앓이’에 네티즌들은 “설리가 연상 아닌가?”, “오재무 설리앓이 웃겼다~ 진짜 팬인 듯!”, “오재무 설리앓이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아역배우 특집으로 오재무 외에도 박지빈, 이세영, 노영학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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