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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소지섭 화환 화제… “오~ 센스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0 13:14
2012년 10월 10일 13시 14분
입력
2012-10-10 11:46
2012년 10월 10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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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소지섭 화환’
무한도전 멤버들이 소지섭을 위해 보낸 화환이 화제다.
지난 9일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회사원’ 시사회에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소지섭에게 화환을 보냈다.
화환에는 “소과장! 자네 무한상사로 이직할 생각없나? 무한상사 임직원일동”이라고 쓰여 있다.
영화 ‘회사원’에서 살인청부업자로 나오는 소지섭에게 무한상사가 스카우트 요청을 표시한 것.
네티즌들은 “아~ 진짜 무한상사 센스 대박”, “사람 죽이는 일보다 무한상사가 훨 낫지요 하하”, “소지섭 무한상사오면 닥치고 본방사수” 등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내보였다.
‘소지섭 무한상사 화환’ 사진은 SNS를 통해 널리 전파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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