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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생방송 실수담 “이홍기를 세븐으로 착각” 멘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1 14:19
2012년 9월 21일 14시 19분
입력
2012-09-21 13:58
2012년 9월 21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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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아이유 생방송 실수담’
가수 아이유가 생방송 도중 아찔한 실수를 했던 방송 사고를 떠올렸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의외의 절친’ 특집으로 노사연, 아이유, 이기광, 박건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음악 프로그램 진행 도중 실수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원래 1위는 극비 사항이라 알려주지 않는다. 화면을 보고 발표해야 한다. 화면에 떠있는 이홍기를 세븐으로 착각하고 ‘세븐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이유는 “당시 지난주 1위가 세븐이어서 당연히 또 세븐인 줄 알고 세븐이라고 했다. 그런데 아닌거다. 미치는 줄 알았다. 생방중에 그냥 멘붕이 왔다. 혼이 나갔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방송 후 인터넷도 난리고 정말 두 팀에게 미안했다. 인사를 못할 정도였다. 두 분 다 선배님들이신데 내게 괜찮다고 하시고 넘어갔다”며 실수담을 전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생방송 실수담”, “아이유 생방송 실수담”, “아이유 생방송 실수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나만의 야식메뉴로 ‘아이유식’을 선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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