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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어셔 뉴욕 클럽 포착, ‘남다른 친분’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6 14:37
2012년 9월 16일 14시 37분
입력
2012-09-16 10:49
2012년 9월 16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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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PSY·본명 박재상)가 팝스타 어셔(Usher)와 미국 뉴욕의 한 클럽에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각) 오후 유튜브에는 ‘싸이 앤드 어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미국 뉴욕 한인타운에 있는 ‘써클(Circle)’이란 한 클럽에서 시민이 휴대전화기로 직접 찍은 영상이다.
해당 영상에서 싸이는 유명 팝가수 어셔를 소개했고, 이어 “우리가 흔히 한인타운이라는 말을 쓴다. 한인타운에 어셔가 왔다”고 전했다.
싸이의 소개를 받아 등장한 어셔는 “대한민국”, “강남스타일” 등을 외치는 등 싸이와 유쾌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싸이가 진정한 월드스타”, “어셔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정말 감동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유튜브 영상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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