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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임신 5개월, “40대인 나이 고려해 안정 취하는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3 14:02
2012년 9월 13일 14시 02분
입력
2012-09-13 13:58
2012년 9월 13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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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강레오
‘박선주 임신 5개월’
가수 겸 작곡가 박선주(41)와 요리연구가 강레오(36)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13일 박선주의 소속사 루씨앤베스 측은 “지난 6월 강레오 셰프와 결혼한 박선주가 현재 임신 5개월이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박선주는 결혼 준비 당시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산모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 가족은 물론 주변에도 뒤늦게 임신 사실을 알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늦게 결혼하고 얻은 아이 소식에 두 사람 모두 기뻐하고 행복해한다. 임신 중기에 들어섰지만 나이를 고려해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선주 임신 5개월 축하합니다”, “박선주 임신 5개월? 속도위반이었네~ 딸일까 아들일까~”, “박선주 임신 5개월?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들 부부는 영국에서 거주 중이지만 산모의 안정과 태교를 위해 잠시 귀국, 서울 한남동 신혼집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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