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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의 꿈’ 이세영 ‘폭풍 성장’ 깜짝… “어릴 적 미모 그대로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9 13:33
2012년 9월 9일 13시 33분
입력
2012-09-09 13:26
2012년 9월 9일 1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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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세영 폭풍 성장’
아역배우 출신 이세영의 ‘폭풍 성장’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에는 이세영이 ‘폭풍 성장’한 성숙한 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작품에서 천관녀 역을 맡은 이세영은 김유신(노영학)과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돼 ‘러브라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앞서 이세영은 MBC 드라마 ‘대장금’과 영화 ‘여선생VS여제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한 바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세영 폭풍 성장 모습 너무 예쁘다”, “이세영 폭풍 성장 대박~ 어릴 적 미모 그대로네”, “이세영 폭풍 성장에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8일 첫 방송된 ‘대왕의 꿈’은 시청률 12.5%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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