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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3호, ‘정우성 닮은꼴’ 남자 5호에 애정공세…‘의자왕 또 탄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6 03:28
2012년 9월 6일 03시 28분
입력
2012-09-06 03:25
2012년 9월 6일 0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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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정우성 닮은꼴 남자5호 여자3호’
‘짝’ 여자 3호가 정우성 닮은꼴 남자 5호에게 노골적인 애정 공세를 폈다.
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35기 7명의 남성과 5명의 여성이 짝 찾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수학강사인 여자 3호는 남자 5호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TV를 시청할 때 남자 5호 옆에 눕는가 하면 밥을 먹을 때에도 언제나 남자 5호 옆에 앉았다. 또 선크림을 직접 얼굴에 발라주기까지 했다.
그러나 남자 5호는 여자 3호의 애정공세를 받아들이면서도 호감을 표현하지는 않았다. 이에 여자 3호는 그의 행동에 잠시 헷갈려 했다. 특히 남자 5호의 불분명한 태도는 여자 3호 뿐만아니라 다른 여자들도 답답함을 느꼈다.
이에 답답함을 견디다 못한 여자 3호는 여자 4호와 남자 5호의 방을 찾아가 속내를 밝혀달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다음 편에서 남자 5호를 두고 여자 3호를 비롯한 다른 여성들의 감정 싸움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출처|‘짝 정우성 닮은꼴 남자5호 여자3호’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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