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상] 1초 노른자 분리, 페트병만 있으면 가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4 13:18
2012년 9월 4일 13시 18분
입력
2012-09-04 13:17
2012년 9월 4일 13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영상=1초 노른자 분리, 페트병만 있으면 가능
1초 노른자 분리
‘1초 노른자 분리’
일명 ‘1초 노른자 분리’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1초 노른자 분리 영상은 흰자만 먹는 사람들을이 편리하게 노른자를 걸러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1초 노른자 분리를 하기 위해선 두 개의 접시와 페트병 하나를 준비한다. 이후 접시에 노른자가 터지지 않게 계란을 깬다.
빈 페트병에 뜨거운 물은 2/3정도 부은 후 1분 정도 지나고 물을 버린다.
페트병을 살짝 누른 뒤 페트병 입구를 노른자에 갖다 댄다. 저절로 노른자는 페트병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文 내달 1일 오찬 회동…전대 앞 계파 갈등 봉합 주목
장동혁 ‘기강 확립’ 내걸자…우재준 “불만 제기하지 말라는 건가”
‘신생아 종이봉투 유기’ 베트남 유학생, 1심서 징역 10년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