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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선배 포스에 ‘화들짝’… “인사 90도로 안 하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7 15:00
2012년 7월 7일 15시 00분
입력
2012-07-07 14:55
2012년 7월 7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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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소희 선배 포스’
원더걸스 소희가 선배가수의 카리스마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엠카 비하인드’에서는 지난달 21일 진행된 ‘엠카운트다운’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정형돈, 데프콘)는 1위 후보에 올라 신인가수의 자세로 방송국을 찾았다.
이때 리허설을 마친 선배 가수들에게 90도로 인사를 하는 겸손한 태도를 보였지만 원더걸스의 등장에 인사도 잊은 채 빤히 쳐다보는 삼촌 팬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소희는 “인사 90도로 안 하세요?”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희의 선배 포스에 정형돈은 바로 90도로 숙여 인사를 했고 이에 소희는 특유의 귀여운 눈웃음을 지어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소희 선배 포스에 깜짝 놀랐다”, “소희 선배 포스 대박이다”, “소희 선배 포스 짱! 실제로는 안 그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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