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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타2’ 예지원, 아찔 착시 의상…입은 거 맞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7 09:40
2012년 7월 7일 09시 40분
입력
2012-07-07 09:11
2012년 7월 7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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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타2’에서 예지원이 착시 의상을 입고 무대를 선보여 화제다.
6일 방송된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에서는 4강에 오른 도전자들이 ‘스탠다드 & 라틴’이라는 미션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예지원은 사전 인터뷰에서 “올해 제가 나이가 차면서 약간 우울해지기도 했는데 ‘댄싱스타2’로 많이 극복한 것 같다.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예지원-배지호 커플은 ‘리버스 오브 베이비론(Rivers of Babylon)’에 맞춰 웨이브 동작과 시원시원한 손동작이 돋보이는 차차차를 선보였다.
심사위원 송승환은 “비도 오고 날씨가 무더운데 시원한 무대였다. 배지호 씨 리드가 멋있었다. 예지원 씨의 의상은 소화하기 힘든 옷인데 예지원 씨라 소화했다고 본다”고 평했다.
김주원은 “첫 순서라 많이 떨렸을 것 같았는데 자신감 넘쳐서 보이는 모습이었다. 차차차에서 정확한 엑센트를 보여줬고, 예지원 씨는 회를 거듭할 수록 몸이 더 아름다워 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날 두 사람은 심사위원 총점 25점을 기록했다.
사진출처ㅣMBC ‘댄싱 위드 더 스타2’ 화면캡쳐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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