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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정치권 러브콜 거절, “이유는 돈 때문…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2 15:34
2012년 7월 2일 15시 34분
입력
2012-07-02 15:31
2012년 7월 2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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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두심(사진= SBS)
‘고두심 정치권 러브콜 거절’
배우 고두심이 과거 정치권의 러브콜을 거절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고두심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과거 정치권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거절했다”고 말했다.
‘국민 배우’ 타이틀을 얻은 고두심은 국민에게 친숙하며 별다른 소문이 없이 깨끗한 이미지때문에 정치권에서 탐을 냈던 것.
그러나 고두심은 거절 이유에 대해 “돈 때문이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두심 정치권 러브콜 거절 잘했다”, “고두심 정치권 러브콜 거절 소식 반갑네”, “고두심 정치권 러브콜 거절! 당연하다. 연기 계속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두심의 파란만장한 연기 인생사는 2일 오후 11시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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