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가수2’ 서문탁, 귀국 포스 철철 ‘순간 레이디 가가인 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2 00:05
2012년 7월 2일 00시 05분
입력
2012-07-01 23:25
2012년 7월 1일 23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문탁이 '나가수2'에 등장했다.
서문탁은 7월 1일 방송된 MBC '일밤-나는 가수다2'(나가수2)에서 새 가수로 등장했다.
서문탁은 "보스턴에서 열심히 공부하다 왔다. 2010년부터 버클리 음대에서 공부하다 나가수 쪽 연락을 받고 왔다"고 밝혔다.
서문탁은 "'나가수2' 전화를 받는 순간 올것이 왔다고 생각했다. 지금까지 준비한 모든 것을 발휘할 순간 인 것 같다. 사실 졸업하려면 1년 남았는데 마무리 하고 한국에 돌아갈것인가 머무를 것인가 고민했다"고 말했다.
서문탁은 "내 노래를 듣고 싶어할 때 한국에 오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 목표는 무조건 1위다. 1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8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주지검, 피싱에 털렸나…압수한 비트코인 분실
“의대 증원 논의, 총량보다 배치가 중요”…환자 단체 “의료계 눈치 그만 보라”
소액연체 상환 292만명 ‘신용 사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