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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민망한 매너다리에 ‘깜짝!’… “다리만 벌리면 매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8 17:24
2012년 6월 28일 17시 24분
입력
2012-06-28 16:43
2012년 6월 28일 16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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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사진= 윤세아 트위터)
배우 윤세아가 다소 민망한 ‘매너 다리’를 선보였다.
윤세아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흉하다. 이건 누구? 너무 급해서. 매너다리라고 칭찬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스타일리스트 2명에게 머리 손질을 받고 있다.
하지만 자신보다 키가 작은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다리를 옆으로 벌린 일명 ‘매너 다리’를 선보인 것. 여배우로서 다소 민망한 포즈이지만 이를 직접 공개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세아 매너다리 민망하지만 마음이 예쁘다”, “민망한 매너다리지만 뒤태가 참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다리만 벌리면 매너?”라며 비꼬기도 했다.
한편 윤세아는 현재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홍세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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