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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닉스탈, 행방불명…약물중독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2 00:17
2012년 6월 22일 00시 17분
입력
2012-06-21 23:08
2012년 6월 21일 2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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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탈 행방불명’
할리우드 스타 닉스탈이 행방불명됐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터미네이터 3’에 출연한 바 있는 배우 닉스탈의 부인인 로즈 머피가 경찰에 실종신고를 접수했다고 6월 20일(현지시간)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닉스탈은 지난 6월 14일부터 행방불명된 상태다.
경찰은 닉스탈이 약물 중독으로 최근 치료까지 받았던 것을 감안해 약물 사건에 연루됐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앞서 닉스탈은 지난 5월 9일에도 행방불명 됐었다.
당시 닉스탈 부인은 5월 14일 닉스탈 실종신고를 접수했고 사망 루머 등이 나돌았으나 결국 실종 10일만에 나타났다.
한편 닉스탈은 1991년 TV영화 '스트레인저 앳 마이 도어'로 데뷔했으며, 2003년 영화 '터미네이터 3'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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