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토] ‘해품달’ 잔실 맞나? 배누리, 한복 속 숨겨둔 몸매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7 10:49
2012년 6월 7일 10시 49분
입력
2012-06-07 10:29
2012년 6월 7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배누리가 7일 스타화보 ‘Made in 20’을 공개했다.
배누리는 필리핀에서 5일 동안 약 50여 벌의 의상을 입고 촬영을 마쳤으며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로 완벽한 바디라인을 선보였다.
배누리는 3월 종영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잔실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이번 스타화보를 통해 스무 살 소녀에서 여인으로 넘어가는 과정을 담아 앳된 10대의 풋풋함과 관능미를 지닌 20대 여인의 섹시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배누리는 6월 20일 방송될 JTBC ‘친애하는 당신에게’에 출연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오늘의 운세/1월 19일]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입사 후 7년간 3억 빼돌린 40대 경리…감형 이유는?
10·15 대책 이후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용인 수지가 1위
멜로니 伊총리 “한국은 소프트파워 굉장히 강한 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