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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걸그룹 서열 마지노선 만족, 열심히 할 것” 심경 밝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6 15:09
2012년 6월 6일 15시 09분
입력
2012-06-06 14:50
2012년 6월 6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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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달샤벳, 걸그룹 서열 마지노선에서 안주하지 않겠다’
걸 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가은, 수빈, 우희)이 돌아왔다.
달샤벳은 5일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청담 CGV 엠큐브에서 열린 정규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걸그룹 서열에 대해 입장을 밝혀 화제다.
달샤벳은 “저희가 걸그룹 서열 마지노선에 있는 것으로 안다”며 “순위 안에 든것만으로도 기쁘지만 데뷔하고 해가 바뀌었고, 매우 중요한 시기인만큼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달샤벳은 6일 자정 첫 번째 정규앨범 ‘뱅뱅(Bang Bang)’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는 공개와 함께 음원 차트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 곡 ‘미스터 뱅뱅(Mr. Bang Bang)'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반복되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밝고 경쾌한 곡이다.
‘미스터 뱅뱅(Mr. Bang Bang)’은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이트라이브(E-TRIBE)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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