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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공유, 숨겨온 나비 등근육 공개에 후끈! ‘그래픽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5 10:20
2012년 6월 5일 10시 20분
입력
2012-06-05 09:58
2012년 6월 5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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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빅’의 공유. 사진출처 | KBS 2TV ‘빅’ 방송 캡처
배우 공유가 숨겨온 근육 몸매를 드러내 안방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4일 첫 방송 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에서는 서윤재(공유 분)과 강경준(신원호 분)이 강물에 추락하는 사고를 당하게 됐다. 윤재는 사망 진단을 받았고, 예식을 앞둔 약혼자 길다란(이민정 분)은 큰 슬픔에 잠겼다.
영안실로 이동된 서윤재는 갑자기 발작하듯 깨어났고, 자신의 모습을 보고 경악하게 됐다. 몸은 윤재였으나, 영혼은 경준으로 바뀐 것.
이때 그래픽을 보는 듯한 공유의 상반신 누드가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공유는 나비 모양을 연상시키는 일명 나비 등근육을 완벽한 모양으로 뽐냈다. 나비 등근육은 지난해 배우 이병헌이 한 케이블채널 광고를 통해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공유의 근육이 제일 머릿속에 남았다”, “공유 근육 때문에 끝까지 봐야겠다”, “등근육이 살아 움직인다. 대단하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빅’은 사춘기 영혼의 최강 스펙 약혼남과 천하 쑥맥 여교사의 짜릿한 로맨스를 그렸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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