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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소녀시대 수영, SBS ‘한밤의 TV연예’ 새MC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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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30 22:24
2012년 5월 30일 22시 24분
입력
2012-05-30 22:22
2012년 5월 30일 22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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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도현과 소녀시대의 수영이 SBS ‘한밤의 TV연예’의 후임 진행자로 발탁됐다.
SBS는 30일 밤 보도자료를 통해 “윤도현과 수영이 서경석과 유인나의 후임으로 6월6일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한밤의 TV연예’는 이번에 한 단계 더 도약하고자 진행자를 교체한다”며 “윤도현의 젊은 세대와의 소통 능력, 소녀시대 수영의 활기 넘치는 매력이 프로그램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경석과 유인나는 30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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