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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녀’ 정수정 가수 데뷔…과거 깜짝 발언 새삼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1 17:46
2012년 5월 21일 17시 46분
입력
2012-05-21 13:25
2012년 5월 21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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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녀 정수정 가수 데뷔
‘G컵녀‘로 유명한 방송인 정수정(24)의 가수 데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정수정은 지난 2008년 케이블 채널 올리브TV의 ‘악녀일기 시즌4’에 출연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정수정은 SBS 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 첫 회에 출연해 “가슴이 너무 커 ‘19세 이상 관람’인 작품 위주로 섭외가 들어온다”며 “큰 가슴 때문에 연기자로 변신해 활동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고 토로해 화제에 올랐다.
이어 ‘가슴을 쳐다보는 남자들의 시선’을 연령대별로 묶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정수정은 “10~20대 학생들은 눈치를 보며 힐끔힐끔 훔쳐보고. 30대 회사원들은 훔쳐보다가 눈이 마주치면 다른 것을 보는 척하며 시선을 피한다. 마지막으로 40~50대 이상 아저씨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시선이 계속 가슴에 멈춰 있다”고 말했다.
또한 2010년에는 롯데 자이언츠의 장원준 선수와 열애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다시한번 화제가 됐다.
한편 정수정이 속한 5인조 걸그룹 ‘써니데이즈’는 싱글 ‘가져가’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가져가’는 멤버인 선경, 수정, 지희, 민지, 수현의 가창력을 강조한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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