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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희 성형 부작용 고백 “콧구멍 한 쪽은 숨 못 쉬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6 22:57
2012년 5월 16일 22시 57분
입력
2012-05-16 22:41
2012년 5월 16일 22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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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노현희 성형 부작용 고백’
배우 노현희가 성형수술 부작용에 대해 털어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N ‘충무로 와글와글 시즌2’ 첫 회에는 ‘성형중독’으로 고생 중인 노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현희는 “청순한 얼굴 때문에 하지 못했던 다양한 연기를 하고 싶어서 성형을 시작했다”고 성형 계기를 밝혔다.
이어 “성형에 실패한 후 예전 얼굴을 되찾기 위해 계속 성형을 감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무리한 코 재수술로 현재 콧구멍 한 쪽은 숨을 쉴 수가 없다”며 성형 부작용을 토로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노현희 성형 부작용 충격적이다”, “노현희 성형 부작용 안타깝다”, “노현희 성형 부작용에 무서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성형외과 전문의 조길환은 “당시 노현희가 코 재수술을 해달라며 찾아왔지만 재수술을 하면 안 될 것 같아 다시 돌려보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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