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녀시대 장신돌 등극, “日 걸그룹 옆에 서니 ‘모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8 23:04
2012년 5월 8일 23시 04분
입력
2012-05-08 22:58
2012년 5월 8일 22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녀시대 ‘장신돌’ 등극(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소녀시대 장신돌 등극, 어쩌다가?’
소녀시대가 ‘장신돌’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게 됐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녀시대 장신돌 등극’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방송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일본의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한 소녀시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에서 소녀시대는 일본의 걸그룹과 나란히 서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비교적 작은 키에 속했던 소녀시대 멤버들이 일본 아이돌보다 우월한 키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장신돌 등극 짱”, “소녀시대 장신돌 등극 멋지다”, “진짜 일본 걸그룹 옆에 서니 모델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에는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트윙클’을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9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10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9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10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 사인…“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HD현대삼호서 로프에 맞아 1명 숨져…컨테이너선 계류 도중 ‘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