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걸그룹 나이 서열 눈길, “32세 가희는 왕언니! 막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7 15:30
2012년 5월 7일 15시 30분
입력
2012-05-04 11:01
2012년 5월 4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나이 서열(출처= http://typeb3.blog.me/)
‘걸그룹 나이 서열, 왕언니와 막내의 차이는?’
걸그룹의 나이를 나열해 놓은 ‘나이 서열’이 또다시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걸그룹 나이 서열’이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걸그룹 멤버들의 사진과 함께 생년 월일 등 간략한 신상정보가 담겨 있다.
최고령으로 꼽힌 걸그룹 멤버는 애프터스쿨의 가희(32). 브아걸의 제아, 미료, 나르샤가 뒤를 잇고 있다.
반면 막내는 1996년생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꼽혔다. 이어 1995년생 에이핑크 김남주, 1994년생인 2NE1 공민지, 카라 강지영, 설리 등의 뒤를 이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걸그룹 나이 서열 재밌네”, “걸그룹 나이 서열 역시 이번에도 가희는 왕언니”, “걸그룹 나이 서열 또 나왔네? 가희보다 나이 많은 걸그룹은 이제 안 나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월에는 ‘아이돌 족보’라는 제목으로 국내 남녀 아이돌의 나이를 기록한 게시물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아이돌 족보’ 화제… 기사 보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2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3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4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5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6
폭염의 시대… 노인들, 年 900시간 집 안에 갇힌다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9
[단독]경찰간부 잇단 로펌행에… ‘전경예우 방지법’ 발의
10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2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3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4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5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6
폭염의 시대… 노인들, 年 900시간 집 안에 갇힌다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9
[단독]경찰간부 잇단 로펌행에… ‘전경예우 방지법’ 발의
10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주OECD 대사에 사노맹 위원장 출신 백태웅
軍복무 전체기간 연금가입 인정…李대통령 “약속 지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