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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구라 이어 유세윤도 하차? “사실무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5-03 10:17
2012년 5월 3일 10시 17분
입력
2012-05-03 10:03
2012년 5월 3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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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 스포츠동아DB
개그맨 유세윤인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하차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3일 오전 유세윤의 소속사 측은 “현재 유세윤과 ‘라스’ 제작진이 하차에 대한 논의를 한 적이 없으며 유세윤이 ‘라스’에서 하차한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무근이다”라고 분명히 밝혔다.
유세윤의 ‘라스’ 하차설은 2일 한 매체가 복수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막말 파문으로 방송에서 하차한 김구라에 이어 유세윤까지 하차의사를 전달, 4월부터 ‘라스’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보도하며 불거졌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이를 부인하며 “다음 주에 ‘라스’ 녹화 촬영이 예정되어 있다. 유세윤은 촬영 준비 중이다”며 “유세윤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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