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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수입 공개 “목표 수입 20억, 26세에 이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1 13:04
2012년 5월 1일 13시 04분
입력
2012-05-01 09:53
2012년 5월 1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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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박진영 20억, 26세에 벌었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지난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데뷔 후 자신에게 일어난 각종 루머와 심경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나의 목표 수입은 20억이었다”며 “20억을 벌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자유롭게 하고 살 것 같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그 목표를 26세에 이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그는 “‘날 떠나지마’를 발표해 잘 되는 듯 싶었는데 회사가 부도가 났다. 이후 1인 기획사를 차릴 수 있게 됐다. 다시 컴백 후 ‘그녀는 예뻤다’, ‘허니’가 대히트를 치며 데뷔 3년 만에 20억을 벌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20억으로 현재 JYP 사옥을 샀다”며 JYP 탄생 비화를 털어놨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진영 20억 수입 공개에 깜짝 놀랐다”, “박진영 20억 수입 공개, 역시 대단하다”, “박진영 20억 수입 공개 보니 연예인들 수입이 상당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마약 복용설’에 관해 “비염 치료를 위해 소금물을 주사기에 넣었다. 그 소금물을 코에 넣은 뿐”이라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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