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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봄을 부르는 미모… ‘30대 맞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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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15:56
2012년 3월 17일 15시 56분
입력
2012-03-17 15:45
2012년 3월 17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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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올리브영 건대 스타시티점에서 열린 팬 사인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스포츠코리아)
가수 겸 방송인 이효리가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이효리는 17일 올리브영 건대 스타시티점에서 열린 클리오 모델 팬사인회에 참석해 뛰어난 패션 센스와 섹시미를 맘껏 자랑했다.
이날 이효리는 봄을 연상케하는 노란색 계열의 상의와 과감한 핫팬츠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34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사인회에 참석한 이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팬 사인회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역시 이효리는 진정한 연예인’, ‘이효리의 옷을 보니 봄이 온 걸 알겠네요’, ‘나이가 들어도 변치 않는 미모네요.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효리는 현재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과 함께 SBS TV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를 진행중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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