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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신분상승 교복 셀카 “저 괜찮아요”… 다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0 13:16
2012년 3월 10일 13시 16분
입력
2012-03-10 13:15
2012년 3월 10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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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유정 트위터
많은 스케줄에 감기몸살로 쓰러졌던 아역배우 김유정이 자신의 트위터에 ‘신분상승 기념’ 교복 셀카를 올려 화제다.
김유정은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저 괜찮아요~ 멀쩡합니다!!! 잠깐 아팠던것 뿐이죠~ 링거맞고 다~나았습니다ㅎㅎㅎ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초딩연우에서 중딩연우로 신분상승했지요”라고 남기면서 사진 한 장을 함께 올렸다.
자신의 이름표가 부착된 중학교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은 모습.
김유정은 지난 9일 오전 서울의 한 행사장으로 향하던중 고열로 응급실 신세를 지기도 했다.
‘해를 품은 달’에서 김유정의 연기를 본 네티즌들은 “금방 나아서 다행이다”면서도 “어렸을 때 부터 몸 관리는 철저히 해야 한다. 무리한 스케줄을 전부 소화하지 말고 쉬엄쉬엄 했으면 좋겠다”고 걱정 어린 시선을 보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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