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진, ‘2012 한·중 교류의 해’ 상해 홍보대사 위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8 11:19
2012년 2월 28일 11시 19분
입력
2012-02-28 11:10
2012년 2월 28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 사진제공|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신화 멤버 전진이 ‘2012 한중 교류의 해’ 상해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중국 국가여유국,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 여수엑스포 조직위가 참여한 가운데, 23일 중국 북경 메리어트호텔에서 ‘2012 한중 교류의 해’ 선포식을 성황리에 치렀다.
이어 24일과 25일에는 각각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현지 매체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한국자유여행 FIT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중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자 2008년 한중정상회담 시 이명박 대통령과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상해엑스포와 여수엑스포를 계기로 2010년과 2012년을 각각 ‘중국 방문의해’, ‘한국 방문의 해’로 지정하기로 한 것에 기인한 것이다.
한국관광공사는 25일 상해에서 열린 ‘한국자유여행 FIT 페스티벌'에서 전진을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전진은 이날 솔로 곡인 “Hey ya” “Wa” “사랑이 오지 않아요” 등을 열창했다.
전진은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선정되었다는 점에 일단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 한국을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홍보대사로서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아름다운 한국 많이 방문해 주세요~”라는 위촉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진은 3월 신화 컴백을 앞두고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일 최저 영하 17도… 주말까지 전국 ‘꽁꽁’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김병주-홍범준 기부 면피용 논란… 해외선 ‘물의 인물’ 예우 박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