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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 싱글 ‘SUMMER LOVE’에 한글 작사 도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3 16:16
2012년 2월 23일 16시 16분
입력
2012-02-23 15:59
2012년 2월 23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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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셰인이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다.
셰인은 23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SUMMER LOVE’를 통해 작곡뿐 아니라 처음으로 한글 작사에 도전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SUMMER LOVE’은 브리티쉬 팝 스타일의 음악으로 세련된 편곡과 경쾌한 리듬이 더해져 셰인의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그 동안 한글 공부를 열심히 한 셰인이 한글 작사에 도전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섬세한 셰인만의 느낌을 살린 ‘SUMMER LOVE’는 본인의 첫사랑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삿말임이 알려져 주변을 더욱 놀라게 만들고 있다.
셰인은 “‘SUMMER LOVE’는 사랑하는 그녀에게 고백을 하고 싶은 수줍은 소년이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고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친 일상으로 지친 분들이 옛 생각에 미소지을 수 있는 곡이 되었음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셰인은 23일 신곡 ‘SUMMER LOVE’를 발매하고 방송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제공ㅣ룬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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