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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연 “연예인 5명 이상에게 고백받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2 11:01
2012년 2월 22일 11시 01분
입력
2012-02-22 10:54
2012년 2월 22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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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연. 사진제공=KBS Joy
개그우먼 김미연이 남다른 인기를 과시했다.
김미연은 22일 방송되는 KBS Joy 퀴즈쇼 ‘더 체어 코리아’ 녹화에서 연예인 다수로부터 애정 공세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미연은 이날 방송에서 “지금까지 이상적으로 접근해 온 연예인이 5명 이상이냐”라는 MC 서경석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그는 “그중엔 배우나 가수도 포함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미연은 이어 “서경석과 결혼하고 싶어서 개그우먼이 됐다”라고 말해 서경석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김미연은 지난달 MBC ‘세바퀴-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해 과거 클럽에서 연하 재벌남에게 대시를 받고 최근까지 이어온 인연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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