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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일본서 AV 출연 제의 받았다” 폭탄고백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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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9 08:41
2012년 2월 9일 08시 41분
입력
2012-02-09 08:21
2012년 2월 9일 0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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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가 일본서 AV(성인물)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사유리는 “길거리에 서있는데 스카우트맨이 왔다”며 “더럽게 생겼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사람이 AV라고 말 안 하고 배우 되고 싶냐고 물었다. 그렇게만 물어봐서 사인하는 사람도 많다”며 “의사 상관없이 계약 잘못 해서 그런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소속사가 없다는 사유리는 “전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거다”며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사진 출처=MBC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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