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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단발머리가 원빈효과 ‘출구가 없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1 12:08
2012년 2월 1일 12시 08분
입력
2012-02-01 11:52
2012년 2월 1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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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사진제공=크리스 크리스티
배우 원빈이 화보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원빈은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한 의류 브랜드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원빈은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각미남’의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어깨에 닿을 듯한 단발머리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는 머리빨이라고 하는데, 원빈은 반대”, “원빈은 도대체 굴욕 사진이 없다”, “‘프로포즈’ 시절이 떠오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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