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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연봉’ 황현희, 유민에게 대시했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5 15:56
2012년 1월 25일 15시 56분
입력
2012-01-25 13:56
2012년 1월 25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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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 최고 연봉 공개 “수입이 일정하지는 않아”
황현희 최고 연봉 공개. 사진=방송화면 캡쳐
‘5억 연봉’황현희가 유민에게 던진 러브콜은 불발로 끝났다.
지난 24일 방송된 ‘짝-스타애정촌’에 출연한 황현희는 배우 유민에게 줄곧 호감을 표시했다.
황현희는 최종 선택의 시간 유민에게 “직업병 때문에 너무 장난스럽게만 굴었지만 호감이 있었다”며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유민은 처음부터 자신만을 바라봐 준 박재정에게 호감을 전하며 황현희의 러브콜을 거부했다.
이에 앞서 황현희는 ‘청일점 토크’에서 자신의 연봉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청일점 토크는 여자들 방에 남자 출연진이 홀로 들어가 일방적으로 질문을 받는 코너.
이날 황현희는 당당하게 방에 들어선 황현희는 “남자들도 나름대로 여자들을 평가하고 있다”며 “오늘 강도에 따라 또 반영되니까 알아서 해달라”며 기선제압을 했다.
유민은 “가장 많이 벌었던 수입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황현희는 “지난 2008년도에 5억 정도 벌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연예인 사정 다 알지 않느냐”며 “수입이 일정치는 않다”고 답했다.
황현희는 자기소개 코너에서도 “우리집이 종갓집”이며 “선산이 있다. 천안 독립기념관 쪽에 지하철이 들어왔다”며 재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짝 스타애정촌’에서는 김윤서-이현, 신지수-강균성, 유민-박재정 총 3 쌍이 탄생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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