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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노출 아니야” 인증샷으로 착시의상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07 10:43
2012년 1월 7일 10시 43분
입력
2012-01-07 10:35
2012년 1월 7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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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솔로 디바 NS윤지가 KBS ‘뮤직뱅크’ 무대에서 선보인 의상이 시청자들의 오해를 일으켜 직접 해명에 나섰다.
NS윤지는 지난 6일 KBS ‘뮤직뱅크’에서 새롭게 발매한 미니앨범 타이틀 곡 ‘마녀가 된 이유’로 파격적인 컴백무대를 선보였으나, 그날 선보인 의상이 블랙색상 전신타이즈에 허리와 다리 부분이 누드톤으로 이루어져 마치 맨살인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방송이 나간 후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NS윤지의 의상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시청자들의 충격 어린 반응과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어느 각도에서도 완벽한 S라인으로 검색어 차트 1위에 오르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대해 NS윤지는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컴백무대 잘 보셨나요? 의상보고 조금 놀라셨죠?”라며 “맨살 아니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살색부분을 잡고 의상임을 보여주는 애교 어린 인증샷을 함께 올려 논란을 잠재웠다.
노출 없는 의상으로도 치명적인 섹시미를 보여주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선 NS윤지의 신곡 ‘마녀가 된 이유’는 전자 바이올린의 강렬한 테마와 리듬의 계속적인 변화가 듣는 순간 귓가를 사로잡는 곡으로 발매와 함께 음원차트 1위를 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한편, 180도 변신과 함께 연일 화제의 중심에 오르고 있는 NS윤지는 여성 솔로 가수의 첫 포문을 화려하게 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ㅣ룬컴
동아닷컴 연예팀 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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