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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노출의상 입는 날, 물 한모금도 안 마셔” 충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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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3 21:04
2012년 1월 3일 21시 04분
입력
2012-01-03 20:12
2012년 1월 3일 2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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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멤버들이 노출의상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1월 3일 방송된 KBS 2FM ‘홍진경의 두시!’에 출연한 카라가 노출의상 입는 날 고역을 토로했다.
이날 한승연은 “우리는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고 입을 열었다.
카라 멤버들은 “짧은 톱을 입어야 하는 ‘미스터’ 무대가 있을 때에는 아침부터 음식은 물론 물도 마시지 않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무대가 끝나면 먹고싶은 걸 다 먹는다”고 말하며 “일단 무대에서 내려오자마자 물을 벌컥벌컥 마시고 대기실 들어오자마자 초밥이며 케이크를 다 먹는다. 먹고싶은 음식 줄 세워놓고 다 먹어버린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DJ 홍진경이 “사람들 시선 신경 쓰지 않냐”고 말하자 카라 멤버들은 “일단 맛있으니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규리가 스케줄 상 이유로 불참, 승연 니콜 하라 지영이 출연했다.
사진출처=사진=홍진경의 두시!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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