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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외모 탓에 정치범으로 오해”… 실제로는 4차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03 09:16
2012년 1월 3일 09시 16분
입력
2012-01-03 09:11
2012년 1월 3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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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배우 장현성(41)이 지적인 외모 탓에 겪은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전설의 89학번’ 특집으로 서울예대 89학번 동기인 영화감독 장항준, 장진, 배우 정웅인, 장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장현성은 자신을 소개하는 ‘나나나 코너’에서 “도련님 외모 덕분에 술값을 낼 때마다 빈축을 샀던 나! 팝송을 좋아할 것 같은 외모이지만 사실은 김완선 골수 팬이었던 나”라고 밝혔다.
그는 “학창시절 지적인 외모때문에 무전취식으로 경찰서에 끌려가도 정치범으로 오해를 받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대학생 시절 쓰던 안경을 가지고 나와 “안경 다리가 부러져도 테이프로 감아 다녔는데 그 덕분에 지적이다는 오해를 받았다. 노상방뇨로 끌려갔어도 정치범으로 오해를 받았을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이유로 작품에서 의사, 변호사 등 지적인 역을 맡아온 장현성은 “똑똑하지 않은데 퀴즈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많이 들어온다. 아마 출연하면 10분도 못 버틸 것이다”며 “앞으로 전화 안 하셔도 된다”고 퀴즈 프로그램 제작진을 향해 메시지를 보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타락한 의사, 변호사 잘 어울린다”, “다른 예능에서 보니 실제로는 4차원이던데”, “의사, 변호사 역 정말 많이 맡는 듯? 목소리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진은 아내에게 첫 눈에 반해 3년 동안 쫓아다닌 영화같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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